파란노을
익명성을 유지하며 슈게이즈의 소음과 청춘의 내면을 대곡 지향의 서사로 엮는 1인 프로젝트입니다.
1인 슈게이즈 · 포스트 록 프로젝트 · 데뷔 2020년 프로젝트 활동 시작 · 소속사 독립 활동 · 팬덤 공식 팬덤명 미공개
파란노을은 창작자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은 채 음악으로 정체성을 구축해 온 한국의 1인 프로젝트입니다. 슈게이즈와 포스트 록, 이모와 전자음악의 질감을 겹쳐 거대한 감정의 파동을 만듭니다.
《To See the Next Part of the Dream》이 해외 인디 청자와 매체의 주목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고, 《After the Magic》에서는 대곡 중심의 구성과 전자적 색채를 더욱 넓혔습니다.
이후 라이브 음반과 협업작을 거쳐 《Sky Hundred》, EP 《Single Mind Worst Thought》를 발표했습니다. 익명성이나 장르 유행보다 앨범 전체의 흐름과 감정 서사를 앞세우는 태도가 핵심입니다.
앨범
- Single Mind Worst Thought - EP (2026-06-11)
- Sky Hundred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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