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미나미, 한국어 첫 수업 이야기리센느 미나미가 살롱드립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처음 배운 말은 '죄송합니다'였다고 하네요. 두 사람의 대화가 정말 자연스럽고 따뜻해요. 😊 원이가 '어쩐지 일본어도 스미마세부터 알려줬다'고 하니, 이야기가 딱 맞아떨어져서 재미있었어요.#리센느 #미나미 #살롱드립 #한국어 #유튜브FANHEAT에서 게시글 보기